개요
“Claude Code 팀은 코드보다 ‘의도’를 먼저 커밋한다. 파일 이름은 intent.md다”라는 @vyblor의 3연쓰레드다. 에이전트와 브레인스토밍한 결과를 의도 파일로 커밋하면 spec→plan→worktree별 병렬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이며, 빌드 단계 2배 가속 주장이 붙어 있다.
게시물 요지
- 순서: 코드 먼저가 아니라 기능·버그를 에이전트와 브레인스토밍한 뒤 intent.md로 커밋한다. 사람이 읽히고 기계가 실행 가능한 형식으로 적으며, 이 파일이 spec.md를, spec이 plan.md를 트리거한다. 의도 자체가 버전 관리된다.
- 실행: plan을 독립 태스크로 쪼개 태스크마다 Git worktree 하나+서브에이전트 하나를 붙여 병렬로 돌린다. 목적은 컨텍스트 오염과 에이전트 충돌을 동시에 막는 것이다.
- 평가: 이슈 20개를 별도 평가 세트로 계속 돌린다고 한다. “핵심은 병렬이 아니라 의도를 파일로 남기는 것”이라는 맺음말이 포인트다.
확인 범위와 한계
- “Claude Code 팀”이라는 출처 표명의 1차 근거가 없다. 팀 공식 관행인지 특정 멤버의 방식인지 이 노트에서 확인하지 않았다.
- 빌드 2배 수치는 단일 주장으로, 환경·기준이 없다.
관련 위키
검증
- Threads 게시물을 ego-browser로 2026-09-10에 직접 렌더링해 3개 포스트 전문을 캡처했다.
- 원문은
raw/articles/2026-09-10-threads-intent-md-workflow.md에 보존했고 SHA-256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