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ter Steinberger(@steipete)가 공유한 간단한 오케스트레이션 루프: Codex에게 레포 유지보수를 맡기고, 5분마다 깨어나(wake up every 5 minutes) 작업을 워커 스레드로 분배(direct work to threads)하게 한다. 이렇게 하면 작업을 쉽게 병렬화하고 필요할 때 조향(steer) 할 수 있다.

그는 orchestrator 스킬을 자신의 triage + autoreview + computer use 스킬과 결합해, 일부 작업은 자율적으로 랜딩(autonomously land) 되도록 한다.

동작 방식 (maintainer-orchestrator SKILL.md)

skill 설명: “Delegated maintainer ops: decision-ready PRs, worker monitoring, queue cleanup, releases.”

  1. Triage & 분류github-project-triage로 이슈·PR·CI 상태·릴리스를 매핑하고, 작업을 자율 처리 / 오너 결정 필요 / 무시 로 분류.
  2. 위임(Delegate) — 자율 항목을 전용 워커 스레드에 배정하고, 각 스레드를 현재 범위에 맞춰 ProjectName: current task 형태로 리네임. 루트 오케스트레이터는 직접 실행하지 않고 가볍게 유지.
  3. 모니터링 — 연속 오케스트레이션 요청 시 5분마다 워커 폴링, 블로커·이탈에만 개입.
  4. 결정 관리 — 비자율 항목은 충분한 맥락·증거·트레이드오프를 갖춘 decision-ready 상태로 만든 뒤 오너에게 질문. URL만 던지고 묻지 않음.
  5. 릴리스 게이팅 — 큐가 비고 CI green·라이브 증명 충족·모든 게이트 통과 시에만 릴리스.

경계 규칙: 루트 오케스트레이터 세션만 워커 스레드를 생성/포크/배정/리네임/조향 가능. 워커는 배정된 일만 하며 하위 워커를 못 만든다. 랜딩 전 라이브 증명이 필수. 영속 ledger는 ~/oss-orchestrator.md.

시사점

관련 노트